Main content starts here, tab to start navigating

Salad Brothers was started in October 2017 by a group of guys who believe eating healthy shouldn’t be hard.  Rice, ramen, and fast-food options are plentiful in Seoul, but fresh greens and all-natural ingredients aren't as easy to find.  Korea deserves food that is made from scratch, served with a smile, and good for the body.  That's why Salad Brothers is committed to serving healthy, affordable food that is tasty and filling. We source our food from local growers whenever possible and make all our dressings in-house for the freshest tastes and the healthiest meals.  We believe eating a salad shouldn't leave you hungry for more, so we've designed each bowl to be a complete, satisfying meal.  And we’re sure our unique, fun flavors will keep you returning for more.

샐러드 브라더스는 2017년 10월 ‘건강하게 먹는 건 어렵지 않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몇 명의 청년들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우리는 주변에서 밥과, 라면 그리고 패스트푸드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신선한 채소와 자연적인 식재료로 만든 음식은 찾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정성스럽게 만든, 몸에 좋은 음식을 
기분 좋게 먹을 자격이 있습니다.

이런 건강한 식습관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며 맛있고 푸짐하게 제공하는 것, 이것이 저희 샐러드 브라더스가 약속드리는 것입니다. 저희는 가능한 현지에서 나는 재료들을 사용하고, 모든 샐러드드레싱은 재료 고유의 신선함을 살리기 위해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이렇게 샐러드 볼이 여러분의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게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샐러드 브라더스만의 아주 특별하고 독특한 맛이 여러분의 사랑을 듬뿍 받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